조평통 대변인 성명…"종북 소동, 자멸 앞당기는 망동" 맹비난
북한의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13일 성명을 통해 "보수 세력의 종북 소동을 묵과하면 남조선에서 정권이 바뀌어도 북남(남북)관계 개선을 기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자료사진)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7년 3월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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