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안산서 노인가정 주택개선 봉사 진행
1社1村 자매마을 '흘곶마을' 방문해 봉사활동 진행
신입사원 연수과정의 일환, 코스콤 임원들도 함께 참여해
코스콤 신입사원 10명이 지난 19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1社1村 자매마을인 ‘흘곶마을’ 내 저소득 노인가정을 방문, 노후주택 개선 및 마을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신입사원 연수과정의 일환으로, 회사 사회공헌 활동 취지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이해 및 동료와 함께함으로써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것이라고 코스콤은 밝혔다.
정연대 사장과 노희진 상임감사, 신평호 전무, 석동한 경영전략본부장 등 코스콤 임원들도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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