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지지율 최저치·지역조직 이탈…빨간불 국민의당
지방선거 전 양당체제?…감정 골 깊어 쉽지는 않아
지난 대선 과정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의 취업 특혜 의혹에 대한 제보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 이유미 당원이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가 지난 5월 18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박주선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이 지난달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황주홍 국민의당 의원. (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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