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소속의원 20여명 불참해…퇴장했던 한국당 재입장해 가까스로 처리
22일 오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정족수 부족으로 추경안이 부결될 상황에서 퇴장했던 자유한국당의 참여로 겨우 추경안이 통과된 후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2일 오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이 집단 퇴장하고 추경안에 대한 표결이 진행 됐지만 본회의장 스크린에 투표 정족수에 1명 부족한 재석 149명이 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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