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의 과정으로 확정된 사안 아냐"…28일 추가 브리핑 주목
청와대 "찬반 넘어 제3의 안까지 결론날 수 있어…입장 따를 것"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기존 시민배심원단이 중단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에서 정부에 권고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조정하면서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기존 시민배심원단이 중단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에서 정부에 권고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조정하면서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자료사진) ⓒ연합뉴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