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인터넷매체 데일리안이 창간 13주년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일자리 10대 플랜을 검토하고 기업들이 경쟁력 제고 발판으로 삼고 있는 전략을 진단하여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마련합니다.
지난 6월 21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에서 주재한 일자리위원회가 대통령 제1호 지시로 5월16일 일자리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이 제정된 후 첫 회의를 시작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문재인 정부 일자리위원회는 일자리 중심의 포용적 경제’를 J 노믹스의 비전으로 제시하고 미션으로 ‘일자리·성장·분배’의 선순환 구조를 복원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①경제·사회 시스템을 일자리 중심 구조로 재설계하고, ②일자리 창출 기반을 강화하며, ③일자리의 질을 높이는 3대 과제 달성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이에 데일리안은 ‘문재인 정부, 일자리 창출과 비정규직 감축 기조로 본 재계 성장동력 모색’을 주제로 기업 경제 활력을 위한 경영 방향을 중심으로 국내 기업들의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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