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수능] 부산서 수능시험 부정행위 9명 적발…무효 처리

스팟뉴스팀

입력 2017.11.23 19:43  수정 2017.11.23 19:44

부산에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자 9명이 적발됐다.

23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시험종료 전 수험생 1명의 휴대전화가 가방 안에서 울려 부정행위 처리됐다.

수험생 2명은 전자기기를 보관하고 있다가 발각됐고 수험생 6명은 선택과목의 응시 순서를 위반했다.

부산시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해당 학생의 시험은 모두 무효 처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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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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