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개‧폐막식 초청장 전달…문 대통령과 만날 듯
전‧현직 대통령 갈등에 '표정', '메시지' 정치권 주목
이명박 전 대통령이 31일 오후 서울 강남 사무실에서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으로부터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 초청장을 전달 받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015년 11월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김영삼 전 대통령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며 악수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우리 정치사에서 '살아 있는 권력'을 '과거 권력'이 이긴 전례가 없다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다.(자료사진) ⓒ데일리안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