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제재 저촉되지 않도록 미국 등 관련국과 긴밀 협의"
6일 오후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릉과 서울에서 공연할 북한 예술단 본진을 태운 만경봉 92호가 입항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북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이 7일 오전 강원 동해시 묵호항에 전날 정박한 만경봉92호에서 하선해 정부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북측 예술단이 7일 오전 강원 동해시 묵호항에 전날 정박한 만경봉92호에서 하선해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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