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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단체장 후보 평균재산 27억원…안철수 1112억원 '1위'


입력 2018.05.26 14:41 수정 2018.05.26 14:42        스팟뉴스팀
부처님오신날인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 참석한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와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악수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6.1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광역단체장 후보자들의 평균 재산 신고액은 27억5315만50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회가 24일~25일 이틀간 접수한 후보 등록 신청 현황을 집계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

후보자 중 재산신고액이 가장 많은 후보는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선거 후보로 총 1112억5367만3000원을 신고했다.

경쟁자인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마이너스6억2989만5000원을 신고해 전체 광역단체장 후보자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오거돈 민주당 부산시장 선거 후보가 89억3234만9000원을 신고해 안 후보에 이어 2위였다. 3위는 김기현 자유한국당 울산시장 후보로 71억7420만1000원을 신고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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