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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故 장자연, 신동욱 “현대판 밀양 아랑전설 데자뷰 꼴”


입력 2018.07.25 09:42 수정 2018.07.25 09:43        서정권 기자
ⓒ신동욱 트위터
공화당의 신동욱 총재가 故장자연 사건에 대해 언급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신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조희천, 박문덕, 정세호 PD의혹 제기 조선일보 기자가 X선일보 기자 꼴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참이슬 회장이 김밥말이 회장 꼴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드라마 피디는 불륜극 피디 꼴이고 현대판 밀양 아랑전설 데자뷰 꼴”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고인의 영혼이 구천을 떠도는 꼴이고 누군가 죄 값을 치루는 종막 꼴”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4일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PD수첩’에서는 故장자연 접대, 성추행 사건을 재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희천, 박문덕 회장, 정세호 PD 등이 요주 인물로 거론됐다.

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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