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스팟뉴스팀
공유하기
진앙은 북위 37.49도, 동경 124.58도 지점
14일 오후 2시46분께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남쪽 52km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수도권기상청이 밝힌 위·경도의 진앙은 북위 37.49도, 동경 124.58도 지점이다.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규모 2.0 안팎의 지진은 조용한 상태에서 건물 위층에 사는 일부만 느낄 수 있을 정도의 강도"라며 "백령도에서는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주네팔 대사관 "히말라야 원정대 시신 3구, 인근 마을로 이송"
과테말라 '불 화산' 다시 분화…상공 4600m까지 연기 기둥
한국산악회 "히말라야 원정대 유족 이르면 15일 네팔로 출발"
담뱃갑에 12월 23일부터 새 경고그림…표현 수위 ↑
음주운전 하루 평균 561건 적발…지난해 20만4000건
댓글
오늘의 칼럼
트럼프의 다음 타깃은 쿠바
서지용의 금융 톡톡
자영업 대출 부실의 그림자와 대응 방안 시급
최홍섭의 샬롬 살람
미국·이란 전쟁을 바라보는 포인트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부동산규제, 도시지원시설용지를 활용한 공급도 함께
기자수첩-국제
트럼프의 다음 타깃은 쿠바 [기자수첩-국제]
기자수첩-부동산
다주택자 때리는데 무주택자가 왜 더 불안할까 [기자수첩-부동산]
기자수첩-ICT
갤럭시 S26, 삼성의 '자존심' 그 이상의 무게 [기자수첩-ICT]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