羅 '반문연대' 주장, 보수통합 기대 상승
바른미래 보수성향 의원들 입당 명분 작용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며 7일째 무기한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2일 국회 로텐더홀 농성장을 방문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대화를 나누며 머리를 만지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바른정당 당사에서 대표직 사퇴를 밝히며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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