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가 떠올랐다. 기해년은 육십간지의 36번째 해로 '기'는 오행 사상에서 '황'을 말하고 노란색은 재물과 풍요의 상징인 황금과 연결돼 '노란 돼지의 해'는 곧 황금돼지의 해로 불리운다. 사진은 지난 13일 오전 충남 천안 성환읍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초지에서 우리나라 고유 유전자원인 '재래돼지'를 활용해 개발한 품종인 '우리흑돈'과 국립축산과학원 관계자의 뒤로 태양이 떠오르는 것을 촬영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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