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는 이번 임원인사에 대해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과 경영능력이 검증된 리더들을 사장으로 과감히 전진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조 사장은 1989년 호남정유 입사 이후 2006년 GS칼텍스 LNG구매부문장을 지냈다. 2010년 GS파워로 이동했으며 2015년 집단에너지 회사인 인천종합에너지의 대표이사에 이어 2017년 GS에너지의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하며 조기 사업안정화 및 성장기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향후 GS파워에서 사업포트폴리오를 더욱 고도화해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