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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은 29일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CAPEX 소요 관련 순차입금이 10조원 내에서 유지되도록 재무건전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회사 IPO 등을 통해 최대한 CAPEX 자금을 조달해 올해 재무건전성을 개선하도록 적극 관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컨콜] SK이노 "배터리 수주 잔고 70조 이상"
SK이노베이션은 29일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다임러, 현대차·기아 등 기존 고객 뿐 아니라 다양한 OEM들의 신규 프로그램 수주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현재 수주 잔고는 550GWh(기가와트시)로,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70조원 이상 수준"이라고 밝혔다.
[컨콜] SK이노 "소송 비용, 배터리 사업에 100% 포함"
SK이노베이션은 29일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배터리 소송과 관련해 법률 비용을 100% 배터리 손익에 반영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현재 배터리 사업 영업손실은 순수한 사업활동 수준 보다 과도하게 보일 수 있지만 소송 이슈 해소 이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배터리 글로벌 양산 본격화 및 규모의 경제 실현을 통해 내년 손익분기점(BEP)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컨콜] SK이노 "헝가리 3공장 신규 투자…2024년 상업생산"
SK이노베이션은 29일 4분기 실적컨퍼런스콜을 통해 "유럽 헝가리 2공장과 3공장을 건설중"이라며 "2공장은 2022년, 3공장은 2024년 상업생산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2023년까지 연간 생산능력은 연간 기준 80GWh, 2025년까지 125GWh로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컨콜] SK이노 "배터리 매출 올해 3조원대, 내년 5조원대"
SK이노베이션은 29일 4분기 실적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배터리 물량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의 2배가 넘는 3조원대 중반대 연간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본다"면서 "내년에는 5조원대 중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손실 규모는 작년 보다 30%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2022년에는 영업이익 손익분기점(BEP)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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