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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전국서 7만5944명 확진…어제보다 4만2484명↑


입력 2022.04.25 23:27 수정 2022.04.25 23:29        유정선 기자 (dwt8485@dailian.co.kr)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25일 오후 9시까지 7만594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7만594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3만3460명보다 4만2484명 많은 수치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만6101명(47.5%), 비수도권에서 3만9843명(52.5%)이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8364명, 서울 1만3560명, 대구 4807명, 경북 4339명, 경남 4205명, 인천 4177명, 전남 3836명, 충남 3668명, 전북 3521명, 강원 3016명, 충북 2764명, 대전 2478명, 광주 2185명, 부산 1918명, 울산 1753명, 세종 666명, 제주 687명 등이다.

유정선 기자 (dwt848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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