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전국 도 농업기술원장과 봄철 영농 협력 강화

김소희 기자 (hee@dailian.co.kr)

입력 2026.03.18 17:52  수정 2026.03.18 17:52

이승돈 청장 주재 업무협의회서 현장 대응 방안 논의

이승돈 청장이 18일 농촌진흥청에서 영상으로 열린 ‘전국 도 농업기술원장 업무협의회’를 주재하며 봄철 영농 대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주재로 18일 오전 9시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전국 도농업기술원장 업무회의(영상)가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중앙 14명(실국장, 인적자원센터장, 대변인, 농진원부원장, 지원국 과·팀장)과 지방 10명(각 도농업기술원장, 부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등 총 24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벼 안전육묘 및 깨씨무늬병 사전관리 현장기술 지원계획이 보고됐으며, 시도별 2026년 당면 현안사항 및 3월 주요 추진계획도 공유됐다.


특히 봄철 이상기상(냉해·이상고온 등)과 맥류, 마늘·양파 생육상황, 농업인 안전관리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아울러 실국별·소속기관별 주요 현안 및 협조사항이 서면으로 대체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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