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기업 실태 조사…기업들 “경협보험 확애와 특별 금융지원 확대해 달라”
김학권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 공동 위원장과 개성공단 46개 기계, 전자부품 소재 기업인들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비대위 사무실에서 “남북 당국이 중단 3개월째인 7월3일까지 적절한 조처를 취하지 않을 시엔 개별기업 공장의 정상화는 불가능한 치명적 결과를 예고하는 것이므로, 개성공단 정상화 의지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중대 결단을 하겠다”고 밝히며 정상화를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마친뒤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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