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듬의 원인 '도대체 왜 생기는 걸까'

스팟뉴스팀

입력 2013.10.27 10:51  수정 2013.10.27 10:57

비듬의 원인이 무엇인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비듬이 생기는 이유는 피지의 과다 분비와 호르몬의 불균형, 두피 세포의 과다 증식 등이 핵심 원인으로 꼽힌다. 또한 스트레스와 다이어트, 변비, 환경 오염 등도 비듬을 악화시키는 원인 가운데 하나다.

이 밖에도 피부의 정상 세균 중의 하나인 피티로스포룸 오발레라는 곰팡이의 과다 증식이 원인이 될 수 있고, 특히 겨울철에는 난방기 사용이 증가해 두피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어 비듬이 생길 수 있다.

비듬을 방치하면 두피가 짓무르고, 가려운 지루성 두피염으로 악화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비듬이 심해질 경우, 탈모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비듬을 없애는 데는 샴푸로 머리를 감는 경우, 하루에 한 번만 하는 것이 좋고, 약용 샴푸를 일주일에 2~3차례 사용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비듬의 원인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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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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