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10분 마사지'로 셀룰라이트 저리가라

스팟뉴스팀

입력 2013.10.27 11:01  수정 2013.10.27 11:06
'기적의 10분 마사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캡처
‘기적의 10분 마사지’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장동건, 고소영, 소지섭 등 톱스타의 몸매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신의 손’ 김무열 씨가 출연, 기적의 10분 마사지법을 공개했다.

김 씨는 이날 방송에서 한 방청객을 대상으로 어깨 마사지를 하면서 “어깨 쪽 움푹 파인 곳을 공략할 것이다. 셀룰라이트를 풀어만 줘도 팔뚝 살은 많이 빠진다”고 말했다.

셀룰라이트는 주로 허벅지, 복부에 주로 발생하는 오렌지 껍질 모양의 피부 변화를 일컫는 말이다.

마사지를 받기 전에 이 방청객의 팔뚝 치수 40cm였으나, 김 씨의 마사지가 끝난 뒤에는 36cm로 줄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기적의 10분 마사지, 대단하다”, “기적의 10분 마사지, 한번 시도해봐?”, “기적의 10분 마사지, 대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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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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