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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내년 2월 FIFA랭킹 14위 미국과 평가전


입력 2013.12.03 09:31 수정 2013.12.03 09:37        데일리안 스포츠 = 전태열 객원기자
미국과의 평가전이 성사된 홍명보호. ⓒ 연합뉴스

홍명보호의 다음 평가전 상대가 정해졌다. 북중미의 강호 미국이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대표팀과 내년 2월 2일 미국 캘리포니아 카슨에 위치한 스텁헙센터에서 평가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의 맞대결은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조별리그 이후 12년 만이다. 당시 한국은 안정환의 극적인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미국은 FIFA랭킹 14위의 강호로 이번 브라질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한국은 미국과의 역대 상대전적에서 3승 2무 1패로 앞서있다.

한편, 홍명보 감독은 오는 7일 브라질에서 열리는 월드컵 조추첨 행사에 참석한 뒤 내년 1월 멕시코(1월 29일), 미국을 포함해 세 차례 평가전을 계획하고 있다.

전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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