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설 앞두고 본 영화는?
애니메이션 ‘넛잡’…소외계층 아동·청소년 160명과 함께 관람
박근혜 대통령이 첫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소외계층의 아동·청소년과 함께 애니메이션 ‘넛잡’을 29일 관람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서 소외계층의 아동·청소년 160명과 함께 ‘넛잡’을 관람했다.
이날 개봉한 애니메이션 ‘넛잡’은 도심 공원속에서 사는 말썽쟁이 다람쥐 설리가 삭막한 도시 속에서 땅콩을 찾아 떠나는 내용으로 국내 애니메이션 업체 '레드로버'가 제작한 영화다.
‘넛잡’은 지난 17일 북미 지역 3472개 영화관에서 개봉됐으며 개봉 열흘 만에 4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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