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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소외계층 문화행사 위해 5000만원 후원


입력 2014.03.21 14:42 수정 2014.03.21 14:54        목용재 기자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따뜻한 은행이 될 것"

신한은행 김영표 부행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뷰티플마인드채리티 노재헌 상임이사(왼쪽에서 네 번째)가 3월 21일(금) 오전 10시 서울 광진구 소재 뷰티플마인드채리티 후원사인 JDI무역 사무실에서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이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행사와 재능을 후원하기 위해 '뷰티플마인드채리티'에 5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뷰티플마인드채리티'는 국내외 다양한 주제의 연주회를 열고 모든 수익금과 후원금을 지역사회·현지 사회복지단체에 지원하고, 후원자들과 함께 봉사활동 및 기부를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21일 "이번 후원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따뜻한 금융이라는 사회적 책무를 이행한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음악적 자질은 가지고 있지만 경제적·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재능과 가능성을 계발시키는 방향으로 쓰일 예정이다. 또한 소외된 계층을 위한 음악회 및 각종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의 문화·정서적 성장을 돕는 일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소외계층과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따뜻한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목용재 기자 (morkk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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