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콘서트서 물질 투척 고교생 선처해달라더니 '살인미수'
"국보법 위반 구속 몰리자 본색 드러낸 것" 지적도
황선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이 지난 5일 오전 서울 서울 중구 을지로2가에 위치한 향린교회에서 열린 ‘종북몰이 공안탄압 규탄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황선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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