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돌며 1000만원 상당 귀금속 절도

스팟뉴스팀

입력 2015.01.21 16:26  수정 2015.01.21 16:30

서울 부산 등 총 5회에 걸쳐...감시 소홀한 틈 타 범행

전국을 돌며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절도범이 구속됐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귀금속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임 모 씨(31)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임 씨는 지난 10일 오후 3시40분쯤 대구시 중구 대신동의 한 귀금속 상점에 들어가 시가 35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치는 등 서울과 부산에서 총 5회에 걸쳐 시가 1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임 씨는 금은방 손님인 척 물건을 고르다가 주인이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임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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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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