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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야산서 불…주민들 '깜짝'


입력 2015.03.15 15:48 수정 2015.03.15 15:53        스팟뉴스팀

서울 강동구 야산에서 불길이 일어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15일 오전 10시 57분께 서울 강동구 둔촌동 한국전력공사 강동지사 뒤편 야산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발생했다.

다행히 불길이 크게 번지지 않았다. 임야 660㎡가 탔고, 인명피해도 없었다.

하지만 연기를 목격한 주민들이 놀라 소방당국에 신고가 빗발쳤다. 당국은 소방차 8대와 소방대원 30여 명을 투입해 20여 분만에 진화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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