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 먹는 우리 정부 외국은 의심만 들어도 시설격리
전문가 "개인 희생 감수하더라도 철저히 격리시켜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지난 10일 오후 서울 중랑구 신내동 서울의료원 음압격리병실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들의 모습이 CCTV로 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대책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양병국 질병관리본부장이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