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티파니 솔로, 미국 그래미상 존레전드와 공연 '전율'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2.09 20:04  수정 2015.12.09 20:04
SM 티파니 솔로. 엠넷 마마 화면 캡처

SM 티파니, 미국 그래미상 존레전드와 공연 '전율'

SM 티파니 솔로 데뷔설이 화제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미국 알앤비 거장' 존레전드와 티파니가 합동 공연을 펼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4 MAMA)가 열렸다.

존 레전드와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엑소 첸이 ‘그린라이트’를 열창했다. 세 사람의 완벽한 하모니와 존 레전드의 깊은 소울에 전세계 팬들이 감명 받았다.

존 레전드는 미국 그래미상을 9번이나 수상한 R&B의 거장이다. 앞서 존 레전드가 먼저 티파니와 합동 무대를 꾸미고 싶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솔로 데뷔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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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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