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사회·자유민주연구원 '사이버테러방지법 제정촉구 긴급좌담회' 열어
"올해 2월 북 사이버요원의 해킹 공격, 평상시 10배 수준으로 늘어"
북한이 지난해 7월부터 3개월에 걸쳐 대남 사이버 침투 방식을 개발하기 위한 이른바 '사이버테러 실전 경연대회'를 실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진은 방송사와 금융기관의 전산망 마비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 2013년 3월 21일 오전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해킹·악성코드 분석실에서 연구원들이 문제가 발생한 기관의 서버와 하드디스크의 악성코드를 분석하고 있는 모습. ⓒ데일리안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