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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검사, 집에서 숨진채 발견…검·경 수사 나서


입력 2016.05.19 14:25 수정 2016.05.19 14:29        스팟뉴스팀

평소 과도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오던 현직 검사가 목을 매 숨친 채 발견돼 검찰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19일 오전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소속 A모 검사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A 검사는 유서를 남겨 검찰과 경찰은 A 검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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