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실신, 병원 이송 당시 의식 없었다

이한철 기자

입력 2016.10.11 16:58  수정 2016.10.11 16:59
엑소 레이 실신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 SM엔터테인먼트

엑소 레이가 공항에서 출국 직전 쓰러졌다.

11일 오후 엑소 멤버들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훗카이도로 출국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멤버 레이가 비행기 탑승 직전 쓰러져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레이는 이송 당시 의식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레이가 이송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목격담이 줄을 잇고 있다.

현재 다른 엑소 멤버들은 비행 스케줄을 취소하고 레이의 상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엑소는 12일과 13일 일본 훗카이도 마코 마나이 세 키스이 하임 아이스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계획이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