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인권영화제, 매년 관객 참여도·관심 증가...세계 곳곳 진출
홍용표 장관, 주한 핀란드·칠레 대사, 북 인권단체 등 참여
‘북한인권’이라는 소재로 열린 북한인권국제영화제(NHIFF)가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사진은 비달리 만스키 감독의 '태양 아래'(위쪽)와 데이비드 킨셀라 감독의 '더 월' 스틸컷. 북한인권국제영화제(NHIFF) 제공.
제6회 북한인권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됐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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