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유로머니 선정 '2017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수상

이나영 기자

입력 2017.02.23 09:22  수정 2017.02.23 09:23

KEB하나은행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유로머니(Euromoney)로부터 PB부문 국가별 최고상인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Best Private Bank in Korea)'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본 상이 제정된 이래 총 14회 중 KEB하나은행이 통산 10회를 석권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자산관리 전문 은행임을 국내외에 재확인시켰다.

유로머니 측은 "KEB하나은행은 전반적인 자산관리는 물론 개인자산가 대상 자산관리 전문서비스, 리서치 역량 및 자산배분 자문 능력, 외국환을 포함한 다국적 고객 대상 금융서비스, 손님 지향형 기술 혁신 등의 항목에서 모두 1위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통합 시너지와 협업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해외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역량, 외국환 시너지를 융합해 앞으로 더 많은 혜택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EB하나은행은 지난해 10월 PBI로부터 '글로벌 부문 최우수 PB은행'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들어서도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2017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 및 '글로벌 최우수 PB은행 디지털 클라이언트 솔루션 부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 7일엔 한국소비자원 조사 은행별 소비자 만족도에서 종합만족도 1위 은행으로 선정됨으로써 차별화된 서비스를 손님들에게 인정받았다.

KEB하나은행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특별금리예금 및 비과세해외주식펀드, 연금(펀드·신탁), 일임형 ISA(인터넷가입) 등의 상품 가입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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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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