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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동전없는 사회 시범사업자로 12개 업체 선정


입력 2017.03.03 14:44 수정 2017.03.03 14:44        이나영 기자

한국은행은 총 12개 업체를 동전없는 사회 시범사업자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용역사업자에는 한국스마트카드(T-머니)와 이비카드(캐시비)가, 자율사업자에는 신한카드(신한포인트), 하나카드(하나머니), 네이버(네이버페이포인트), 신세계I&C(SSG머니), 롯데멤버스(엘포인트) 등이 선정됐다.

선정된 시범사업자들은 동전적립을 위한 시스템 변경 등의 준비를 끝낸 후 오는 4월부터 동전없는 사회 시범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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