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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대한노인회에 ‘우정연수원’ 건립·기부


입력 2017.03.21 09:49 수정 2017.03.21 09:53        박민 기자

이중근 부영 회장.ⓒ부영그룹

부영그룹은 21일 전북 무주에서 ‘우정연수원’을 건립해 개관식과 함께 대한노인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정연수원’은 노인을 위한 교육연수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우정연수원’은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 1287번지 일대 대지면적 6215㎡(1880평)에 연면적 4972㎡(1504평),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총 2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 35실과 식당, 대·중강의실, 휴게소 등의 시설을 갖췄다.

이날 행사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이심 대한노인회 회장 및 임직원, 이명수 국회의원, 부영그룹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정연수원’이 노인의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고 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활기찬 노후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민 기자 (mypark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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