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북 압박 강화…북 추가 도발시 테러지원국 재지정 가능성
펜스 미 부통령 인터뷰서 "지금은 북한과 대화 안해" 강경 입장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19일(현지시간)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이 17일 오후 서울 삼청동 공관에서 한-미 공동발표를 마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대통령권한대행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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