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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투자권유대행인 대상 세미나 개최


입력 2017.06.21 18:34 수정 2017.06.21 18:34        전형민 기자

각 분야 전문가가 노후 대비 연금 자산관리 투자솔루션 제안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투자권유대행인을 대상으로 연금펀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6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연금 및 TDF,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첫 강의는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은퇴교육센터 김동엽 센터장이 '토탈연금 디자인 컨설팅'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 강연에서 김 센터장은 퇴직연금 제도와 퇴직급여의 수령, 세금 이슈 등을 다루고 해외국가 사례를 통해 연금자산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이어 미래에셋자산운용 개인연금마케팅본부 김민진 팀장이 연금 펀드를 활용한 은퇴자금 컨설팅에 대해 설명하고, 마지막으로는 황영진 미래에셋자산운용 멀티에셋리서치본부 본부장이 글로벌 시황 및 자산배분 전략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정년이 다가옴에 따라 은퇴 준비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연금영업을 준비하는 투자권유대행인은 연금제도 및 영업전략에 대한 정보 창구가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이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열린다.

한편 지난 지난 5월 서울 을지로 페럼홀에서 열렸던 투자권유대행인 세미나는 200명에 가까운 투자권유대행인들이 참석해 연금펀드 자산관리 영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미래에셋은퇴연구소에서 발간한 은퇴 및 노후준비 자료와 투자전문 잡지 '글로벌 인베스터' 등을 배포하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미나 참가 신청 및 문의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마케팅부문 류경식 부문장은 "고령화·저금리로 인해 고객들의 연금자산 포트폴리오 관리 니즈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미래에셋은 지속적으로 연금시장에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투자권유대행인들이 연금 영업전략을 구상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형민 기자 (verda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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