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6일 오전 5시 40분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돼지사육 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900여 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돈사 610㎡가 불에 타 손상됐다. 출동한 소방대가 1시간 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전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尹 탄핵 이튿날 정부·여당 몰아붙이는 민주당…與 "헌재, 민주당에도 책임 물어"
20만원이던 '윤석열 시계', 파면 이후에는 얼마에?
제1166회 로또 당첨번호 '14·23·25·27·29·42'번…1등 당첨 지역 어디? '용산 신문가판점서 수동 5개 동시 당첨'
강호동 166억에 내놓은 가로수길 빌딩, 새 주인은 'MC몽'이었다
김보라, 김새론 49재에 하늘로 보낸 편지 "하필 또 비가 온다"
"64칸 체스판 채우고 싶었다" 48명 살해한 러 살인마, 11건 추가 자백
실시간 랭킹 더보기
사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