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돼지농장에 불나 돼지 900여 마리 죽어

스팟뉴스팀

입력 2017.07.16 14:47  수정 2017.07.16 14:47

16일 오전 5시 40분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돼지사육 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900여 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돈사 610㎡가 불에 타 손상됐다.

출동한 소방대가 1시간 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전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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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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