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구호는 선진 글로벌 기획 시스템을 도입해 딜리버리별(수출 납기별) 소재와 컬러, 아이템을 명확하게 구성했고 보그와 V매거진 에디터 등으로 활동하는 벨기에 출신의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 탐 반 도프와의 협업으로 착장 중심의 기획력을 강화해 세일즈까지 연결할 계획이다.
윤정희 여성복 사업부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복 브랜드로서 중장기적 계획을 가지고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며 "세 번째 시즌을 진행하면서 방향성이 더욱 명확해지고 있고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구호는 2017년 봄•여름 시즌에 선보인 허리를 강조한 드레스 코트와 벨슬리브(종모양의 부풀린 소매) 니트탑 등이 완판됐으며 2017년 가을•겨울 시즌 상품은 현재 출시돼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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