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산하 공기업, 인사 과정서 정치성향·박 시장 친분 여부 적용"
박원순 시장 "문건 경위 밝히는 게 우선…철저히 조사해 진상규명할 것"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인사 과정에서 정치성향이나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친분 여부 등을 적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인사 과정에서 정치성향이나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친분 여부 등을 적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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