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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하루새 571명 늘어…대구에서만 395명 증가
대구지역 누적환자 오후 기준 67.5%신천지 관련 누적환자 오전 기준 840명
[미디어 브리핑] KBS노동조합 “전사적 차원에서 국가 의료 체계 실태 집중 보도해야”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가 28일 “재난방송주관사 KBS는 당장 전사적 차원에서 국가 의료 체계의 실태를 집중 보도하고, 정부에 강력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라”라고 요구했다.<이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입장 전문>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병실이 없어 치료조차 못 받고 숨지는 안타까운 상황이 잇따르고 있다. 확진자 한 명은 입원순서를 기다리다 숨졌고, 다른 한 명도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숨졌다. 제때 치료받았으면 지금도 살아있을지 모를 환자였다.유증상자들은 확진 공포 속에 검사 결과를 기다리지만 치료를 해…
코스피 ‘팬데믹 공포’ 3.3% 폭락...1990선도 무너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코스피가 3% 넘게 급락해 1990선 아래로 내려왔다.2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2054.89)보다 67.88포인트(3.30%) 내린 1987.01에 마감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9월4일(1988.53) 이후 6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6286억원(장 마감 기준)을 팔아치우며 5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다. 5일간 누적 순매도 금액은 3조4589억원으로 늘었다. 반면 개인은 2205억원, 기관은 36…
[코로나19] 확산 위기감에 여야 대표 찾은 文대통령…"초당적 협력 요청"
국회 회동 처음…文 "예산·제도로 뒷받침 해 달라"이해찬·유성엽 '화답'…황교안 '비판' 심상정 '제안'
[코로나19] 전경련, 싱하이밍 신임 주한중국대사 내방 연기
여의도 확진자 나오며 일정 미뤄
윤석열 테마주 '롤러코스터'…이재명·김문수·오세훈株 다 오르고 있네
분열 피해야 할 판에…與 의총서 "찬탄파와 같이 못 앉겠다"고?
한동훈, 尹 파면에 입장 냈다…"언제나 국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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