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실종 40대 남성 1명 맨홀서 숨진 채 발견

김하나 기자 (hanakim@dailian.co.kr)

입력 2022.08.10 16:43  수정 2022.08.10 16:43

경찰, 시신 검시 계획

10일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119 특수구조대원 등이 폭우로 휩쓸린 실종자들을 찾는 작업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집중호우 속에 8일 밤 서울 서초구 서초동 맨홀에 빠져 실종됐던 40대 남성이 10일 오후 숨진 채 맨홀 안에서 발견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실종자가 1명 발견됐다. 한강이 아니라 맨홀 쪽에서 수색하다 발견됐고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시신을 검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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