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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경 기자 (hyogg33@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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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사망 시점·경위 등 조사 중
전북 부안군의 해안가에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40분께 부안해양경찰서에 ‘여성으로 보이는 시신이 바다 위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후 해경은 신고 이후 시신을 수습해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2차 피해 등이 우려돼 관련 내용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며 “사망 시점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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