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마리아나관광청과 사이판 여행 활성화 위한 MOU 체결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3.31 09:41  수정 2026.03.31 09:43

왼쪽부터 김용경 여기어때 브랜드실장, 김용남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 마리아나 제도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MOU) 체결 기념촬영. ⓒ여기어때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용경 여기어때 브랜드실장과 김용남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가 참석했다. 양측은 한국인 여행객의 사이판, 티니안, 로타 방문 확대를 목표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협업 내용은 숙소 할인 등 여행 혜택 제공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이다. 마리아나 제도의 대표 여행지인 사이판을 중심으로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고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김용경 여기어때 브랜드실장은 “마리아나관광청과 협업을 통해 사이판을 비롯한 마리아나 제도의 다양한 매력을 여행객에게 소개할 계획”이라며 “콘텐츠 제작과 여행 혜택을 결합한 마케팅으로 여행지를 발굴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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