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 등 정책 제안
한국환경보전원이 국가환경교육센터 운영위원 위촉식을 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환경보전원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1일 서울 용산구 비앤디파트너스에서 ‘제6기 국가환경교육센터 운영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6기 운영위원회는 총 14명이다. 임기는 2028년 12월까지다. 운영위원회는 ▲환경교육 기반 강화 ▲학교 환경교육 ▲사회 환경교육 ▲환경교육 협력체계 강화 등 4개 분과로 운영한다.
센터 자문기구로서 연도별 사업계획 검토, 운영 규정 및 윤리 규범 관리,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등 역할을 한다. 국가환경교육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도 지원한다.
김경미 국가환경교육센터장은 “한국환경보전원이 센터로 재지정된 만큼, 이번 운영위원회 구성을 통해 환경교육 사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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