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인구층이자 잊혀진 40대 중후반 세대
'국가가 내 편이 아니다' 두번째 충격
세월호 침몰 참사 14일째인 29일 저녁 서울 청와대 앞 청운효자동주민센터 부근에서 열린 '세월호 탑승자 무사생환 기원 및 사망자 추모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촛불을 밝히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세월호 침몰 10일이 되는 25일 안산시 단원구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된 세월호 임시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진도 세월호 침몰 사고 12일째인 27일 오후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된 세월호 임시합동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분향소 인근의 고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조문을 위해 길게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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