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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내장증…통증 막는 치료법은?


입력 2014.08.24 10:31 수정 2014.08.24 10:34        스팟뉴스팀

통증 심하면 신경성형술 받아야

한 센터에서 수강생들이 허리에 좋은 요가 동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디스크 내장증에 대한 관심이 새삼 높아지고 있다.

디스크 내장증은 선천적인 요인이나 교통사고와 같이 외상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디스크 내부에 변성이 생기는 증상을 말한다.

디스크 내부가 손상돼 검게 변하고 퇴행성 변화가 발생하기 때문에 신경과 면역체계를 자극해 통증을 유발한다. 요통이 대표적인 통증 현상이다.

발병 초기에는 운동과 물리치료를 병행하며 약을 복용하면 되지만 생활이 힘들 정도로 극심한 통증에 시달릴 경우 신경성형술 같은 치료를 받아야 한다.

또 척추경을 이용해 디스크의 상하 척추를 고정시켜주는 척추유합술을 받기도 한다. 인공디스크 삽입도 한 가지 방법이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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