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이어 권리세 사망에 걸그룹들 '충격'

스팟뉴스팀

입력 2014.09.07 15:40  수정 2014.09.07 15:50

시크릿, 레인보우, 걸스데이 걸그룹들 한목소리 "진짜 먹먹"

교통사고로 의식 불명 상태이던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권리세(23)가 7일 끝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연예계가 충격에 빠졌다.

시크릿의 전효성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하늘에서라도 편히 쉬길 바랄게요. 따뜻해야 할 날들에 너무 속상하고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렸고 걸스데이의 소진은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라요"라고 울음을 삼켰다.

레인보우의 재경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도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라며, 2AM의 이창민도 "진짜 먹먹하구나. 부디 편히 쉬길. 기도하겠습니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네티즌들 역시 "위탄에 처음 나왔을 때부터 봐서 더 안타깝네요. 얼굴도 예쁘지만 잘해보려고 애쓰던 그 모습이 참 보기 좋았는데. 슬퍼요", "웃는 모습도 매력적이고 밝은 모습이 좋아 팬이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라며 함께 슬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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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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