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전문가들 "바지선 사출은 있었던 일 이번엔 진짜"
"진위 여부 관계없이 SLBM 대응책 신속히 마련해야"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 수중 발사 실험과 관련해 11일 열린 국회 국방위 긴급 현안보고에서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의원들의 질의를 들으며 얼굴을 만지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북한 언론이 잠수함 탄도탄 수중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직후인 지난 10일 미국 민간위성사진 업체인 디지털 글로브 사(社)가 북한 신포 조선소 전경을 촬영한 위성사진. 왼쪽 편에 보이는 바지선이 이번에 잠수함 탄도탄을 발사하는데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잠수함이 정박해있는 부두에는 대형트럭 2대와 기중기 1대, 발사관, 미사일 운반관 등이 관찰되고 있다. ⓒ'올소스 애널리시스' 조지프 버뮤데즈 선임연구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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